오랜만에 블로그질을 한다;;
(솔직히 좀 귀차니즘에 빠져살았다...뭔가 압박도좀 받고...)
이제부터 슬슬 연구실에 출근한다.
매일매일~주5일제로~9시반 출근~퇴근시간 없음~
준 회사라는 말이 실감이 난다.
배울것도 있고, 박사님이 지시한 일도 해야되고, 내생활은 없는거나 마찬가지고
왜이리 힘든지...아무것도 안해도 피곤하다ㅋㅋ
그래도 메뚜기 뛰다가 내 자리가 이제 생겼으니 좀 덜 피곤하다고 해야되나;;;
급 애갱이 존경스러워 진다...
그래도 나는 교수님이 지금 안계셔서 덜 피곤하다고 해야되나...애갱은 맨날 붙어있었던거 같던데...
이등병의 생활로 돌아간 소감은...야릇한 기분...
(솔직히 좀 귀차니즘에 빠져살았다...뭔가 압박도좀 받고...)
이제부터 슬슬 연구실에 출근한다.
매일매일~주5일제로~9시반 출근~퇴근시간 없음~
준 회사라는 말이 실감이 난다.
배울것도 있고, 박사님이 지시한 일도 해야되고, 내생활은 없는거나 마찬가지고
왜이리 힘든지...아무것도 안해도 피곤하다ㅋㅋ
그래도 메뚜기 뛰다가 내 자리가 이제 생겼으니 좀 덜 피곤하다고 해야되나;;;
급 애갱이 존경스러워 진다...
그래도 나는 교수님이 지금 안계셔서 덜 피곤하다고 해야되나...애갱은 맨날 붙어있었던거 같던데...
이등병의 생활로 돌아간 소감은...야릇한 기분...







